차바이오텍 R&D부문 남수연 총괄사장, 의학관 건축기금 1억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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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R&D부문 남수연 총괄사장이 차의과학대학교 의학관 건축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연구자이자 경영자가 보여준 선한 리더십’>

남수연 총괄사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내분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연세의대 내과 조교수를 역임한 의과학자로 한국로슈와 미국 BMS(Bristol Myers Squibb)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신약 개발을 담당해 왔으며,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장,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 공동대표를 역임한 연구·경영 양측을 아우르는 R&D 전문가이며, 현재는 차바이오텍 R&D부문 총괄사장 및 차의학 연구원장으로서 산학연병 R&D 활성화 및 차그룹의 글로벌 경쟁력과 환자에게 희망을 주는 치료제의 연구개발을 이끄는 핵심 리더다.

남수연 총괄사장의 이번 기부는 이러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미래 의료인을 키우는 교육·연구 환경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차의전원 총동문회 특별강연자로 참석해 들은 의학관 건립 소식이 기부결심으로>

남수연 총괄사장은 2026년 1월 10일 차의과학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에 참석해, 차바이오텍 R&D 현재와 매래에 대한 특별 강연후, 차의과학대 서영거 총장으로부터 의학과 건립 계획을 듣고 기부를 결심했으며, 이번 1억원 기부금은 차의과학대학교 의학관 건축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며, 향후 의학 교육 및 의과학 연구 공간 확충, 실습 및 연구 인프라 강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선배 연구자의 나눔이 만드는 기회의 선순환>

차의과학대학교 서영거 총장은 “현장에서 신약 개발과 R&D를 이끌어온 남수연 총괄사장이 후학들을 위해 의미있는 결단을 내려주셨다”며 “의학관 건립을 통해 보다 좋은 교육·연구 환경을 만들어 그 뜻을 차세대 의료인과 연구자 양성으로 이어가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차의과학대학교는 향후 구성원 및 동문, 그룹 임직원 등 다양한 주체와 함께 의학관 건립을 위한 동참의 장을 넓혀갈 계획이다.

[제공: 차 의과학대학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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