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서영거)는 2026년 2월 13일(금) 오전 11시, 본교 현암기념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학부 졸업식)을 개최하고, 학부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성광학원 김한중 이사장,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 김용태 국회의원, 백영현 포천시장, 임종훈 포천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학사보고에 따르면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간호학과 78명, 약학과 30명, AI보건의료학부 66명, 스포츠의학과 63명, 의생명과학과 40명, 바이오공학과 49명, 식품생명공학과 35명, 데이터경영학과 43명, 의료홍보미디어학과 40명, 미술치료학과 37명, 상담심리학과 34명 등 11개 학과 총 515명에게 학사학위를 수여했다.

서영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개인의 성취이자 동시에 가족, 교수, 학우들과 함께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며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이어 “여러분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 뜻깊은 성과가 함께 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졸업생 축사는 보건행정정보학과 졸업생이자 현재 헬스케어융합학부 디지털보건의료전공 교수로 재직 중인 이아름 교수가 맡았다. 이 교수는 “실패는 여러분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줄 것”이라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을 멈추지 않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을 응원했다.
학위수여식은 미래관 101호와 현암기념관 3층 도서관 북카페 및 문화강연실에서도 중계돼, 현장 참석이 어려운 가족과 구성원들도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이 진행됐으며, 졸업생들은 교내에 마련된 실내외 포토존과 ‘인생네컷’ 공간(미래관 1층, 농구장, 의과학관 앞, 학생쉼터 앞)에서 기념 촬영을 즐겼다. 또한 졸업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학생쉼터 내 카페ING에서 아메리카노와 녹차를 무료 제공해 축하 분위기를 더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대학에서 쌓은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제공: 차 의과학대학교 교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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