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고 유익한 CHA대 센터 나들이 :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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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나들이 :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

차 러브레터가 우리 대학의 센터를 소개합니다! 이번에는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는 주로 4차산업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4차산업에 대해서 생소한 학생들도 많을 텐데요, 4차산업 중에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빅데이터, 앱 개발 등 다양한 세부 분야가 있습니다. 그 중 우리 학교 학생들의 관심이 많은 분야는 특히 인공지능과 앱 개발입니다.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도 학생들의 관심사에 따라서 인공지능과 앱 개발 분야에 특히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 예정입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전문가가 들려주는 4차산업 이야기(전문가 초빙 특강), 교내 아이디어 경진대회, 앱 개발 특별강의가 있으며, 4차산업 전시회와 앱 개발 경진대회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

전문가 초빙 특강은 연 6~8회 시행하고 있으며, 코로나 상황에 따라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유동적으로 운영 중입니다. 앱 개발 특별강의 등의 경우는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어 학생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전문가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우리 대학에 있는 학과 중에서 특히 AI보건의료학부나 데이터경영학과 학생들의 관심 분야이기도 합니다. 특히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는, AI보건의료학부의 학과동아리 ‘데자뷰(데이터 분석과 자격증에 관한 View-관점)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는 다른 학과 학생들도 지원 가능합니다. 2020년에 신설되어 상반기에 20명 정도 회원을 모집하였고, 후반기에 10명 정도 회원을 추가하여 30명 정도의 회원을 모집했고, 2021년 현재 45명 정도의 동아리 학생들이 모집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제한적이지만 조금씩 조금씩 자리를 잡아서 활동이 많은 동아리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과 4차산업에 관련된 학습, 연구에 집중하는 동아리입니다.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는 미래관 316호에 있으며, 센터 내에는 각종 전자 기기(컴퓨터,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워치)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구가 구비되어있습니다.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창의 활동을 하는데 매우 적합한 환경을 만들려고 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바이오헬스케어융합센터의 소식은 H-CUBE에 게시되어 있으니 H-CUBE를 참조하여 더욱 많은 우리 대학 학생들이 센터의 프로그램을 잘 활동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취재 : 학생기자 유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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