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의학과,‘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ACSM 세미나’진행 ‘국제 공인 자격증 취득으로 스포츠의학 전문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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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는 1월 6일부터 12일까지 미래관 101호에서 이성기 학과장과 학과 교수, 그리고 학생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국스포츠의학회(ACSM) 자격증 취득을 위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제적으로 스포츠의학의 최고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스포츠의학회(ACSM : 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와 협약을 통해 건강 운동 관리의 체계적인 가이드라인과 이론, 실무를 교육받고 국제 공인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글로벌 역량과 전공 역량을 겸비한 스포츠의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ACSM 프로그램은 세미나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ACSM 자격증 취득을 위한 Physical Assessments, Upper Anatomy 및 Lower Anatomy, Exercise Programing and Implementation, ACSM Risk Factor and Associated Risk Thresholds, Pathologic Physiology, Clinical Diagnosis Test 등 교육에 이어 기관별 현장실습으로 진행됐다.

스포츠의학과 2학년 박서현 학생은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ACSM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 학교에서 열리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수업에 임하여 건강관리, 운동 지도에 전문성을 갖추어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가가 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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