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 분당차병원 김민영 교수팀이 타가 줄기세포를 주사하여 뇌성마비를 치료하는데 세계 최초로 성공하여 세계 최고 권위의 의생명과학지 중 하나인 스템셀즈(Stem Cells) 최신호에 게재되었다는 사실이 KBS등 뉴스와 중앙일간지 1면에 톱기사로 보도되었습니다. 이번 연구로 회복이 거의 불가능했던 뇌손상 줄기세포 치료가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되어 제대혈이 보관되지 않은 뇌성마비 환우들이 자신과 면역적합성이 맞는 제대혈을 찾을 시 치료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김민영 교수님은 제대혈 줄기세포를 통한 뇌성마비 치료가 성공함에 따라 향후 뇌졸중과 같은 난치성 뇌손상에도 임상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셨습니다. 부디 좋은 성과 거두시어 환우들의 희망이 되어 주세요.
RECENT NEWS
미래융합대학, 로고 공모전 진행
미래융합대학에서 ‘우리 미래융합대학의 얼굴을 디자인 해줘’ 라는 주제로 로고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본교 미래융합대학 학생들이 직접 로고를 디자인함으로써, 대학의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한 주 한 편, 영화 추천] 더 기버 : 기억전달자 인간의 감정, 기억, 자유의지에 대하여](https://newsroom.cha.ac.kr/wp-content/uploads/2022/10/1920x1200-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