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3일(월) 오후 2시 미래관 1007호에서 서영거 총장 주재로 2026학년도 제1차 AI혁신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3월 1일 제정된 AI혁신위원회 규정에 따라 공식 출범한 이번 위원회는 인공지능(AI) 기반 대학 혁신을 체계적·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최고 심의기구로,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를 진행했다.

AI혁신위원회, 대학 AI 전략의 컨트롤타워로
AI혁신위원회는 위원장(총장) 및 부위원장(교학부총장)을 포함한 9인 이내로 구성되며, 교육혁신원장·기획처장·교무처장·학생지원처장·연구처장·총무처장·정보화실장 등 당연직과, AI 관련 학부(과)장 및 전공 주임교수 등 임명직 위원으로 이루어진다. 정기 회의는 매 학기 1회 이상 개최하며, 위원회의 주요 기능은 △본교 AI 혁신의 연차별 추진 방향 및 중장기 전략 수립 △부서별 AI 사업 종합·조정 △AI 사업 간 중복·유사 프로그램 조정 및 우선순위 설정 △AI 윤리 가이드라인 수립 및 점검 △AI 성과관리 및 환류 △AI 관련 정부 재정지원사업 및 대외 공모사업 대응 전략 수립 등을 포함한다.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 추진 현황 공유 등 심도있는 논의 진행
이번 회의의 주요 안건은 교육부의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 신청 관련 사항이었다. 사업 추진단장인 이상민 미래융합대학 헬스케어융합학부장이 현재 추진 현황을 위원들과 공유하고, 교육혁신원의 업무 분장 및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인공지능(AI) 중심대학’은 대학의 AI 교육·연구 역량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정부 지원 사업으로, 본교는 이번 신청을 통해 AI 특화 대학으로의 도약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차세대 디지털 종합정보시스템의 연간 유지보수 비용 절감 방안, ‘AI 실무협의회’ 구성 등을 추가적으로 논의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대학 AI 혁신 추진 체계 공고화
이번 AI혁신위원회 출범과 첫 회의 개최는 본교가 AI 기반 대학 혁신을 단순한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거버넌스 체계로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위원장인 서영거 총장은 “현재 대학이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발맞춰 AI혁신위원회가 출범된 만큼 전문적 지식을 가진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여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위원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뜻을 밝혔다.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 추진 방향 및 준비사항, 실무협의회 신설 등 안건 모두 AI 혁신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방향으로 모아졌다. 앞으로 위원회는 매 학기 정기 회의를 통해 AI 전략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전교 차원의 AI 혁신 드라이브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제공 : 차 의과학대학교 기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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