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년의 커리어를 위한 ‘서울영커리언스-캠프’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부터 실전 포트폴리오 제작까지 커리어를 쌓기 위해 체계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5주간(총 10시간) 온라인 라이브(Zoom)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영커리언스-캠프는 2026년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5주간 온라인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된다. 1주차에는 AI 진로검사와 자기이해를 중심으로 한 진로 특강이 진행되고, 2주차부터 4주차까지는 현직자 멘토와 함께하는 직무부트캠프가 운영된다. 마지막 5주차에는 포트폴리오 특강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직무별 미션을 수행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실질적인 직무 역량을 경험하게 된다.
직무 부트캠프에서 직무는 인문, 이공, 예체능 계열로 나누어진다. 인문 계열은 ▲마케팅/MD ▲서비스기획(IT) ▲영업/해외영업 ▲공사/공기업이 있고, 이공 계열은 ▲IT/SW ▲DATA ▲반도체(공정) ▲반도체(생산/품질)이 있다. 마지막으로, 예체능 계열은 ▲UIUX디자인 ▲브랜드/그래픽 디자인 ▲헬스케어(체육) ▲K-pop 작곡 분야로 구성된다.
참여 가능한 대상은 서울시 소재의 1~4학년 재학생, 휴학생이며, 동일 학기에 ‘서울영커리언스 챌린지’와 중복 참여는 불가능하다. 신청은 CHAONLY와 포스터 내 QR코드 동시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는 추후 ‘서울영커리언스-인턴십’ 참여 시 가산점을 부여받을 수 있다. 진로 탐색에 고민이 많은 청년들에게 있어 이번 캠프는 미래의 방향을 정하고 자신의 역량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취재 : 학생기자 안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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