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의과학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장 겸 의학전문대학원 예방의학교실 소속 전병율 원장이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2025.12.12.전달식에는 서영거 총장을 비롯해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학 발전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으며, 전달된 1천만원의 발전기금은 의학관 건축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병율 원장은 “차의과학대학교에 몸담은 지 1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며 “그동안 건물 하나하나가 세워지고, 교육과 연구 인프라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모습을 지켜보며 학교에 대한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정년퇴임을 앞두고 감회가 새롭다”며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학생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서영거 총장은 “전병율 원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 역시 모교인 서울대학교에서 구성원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건물을 세워 나갔던 경험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총장으로서 대학 발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노력할 것이며, 구성원 한 분 한 분의 뜻이 모여 차의과학대학교의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차의과학대학교는 앞으로도 기부자의 소중한 뜻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환경 조성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제공: 차 의과학대학교 대외협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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