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차 의과학대학교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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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은 짧은 역사 속에서 그동안 비약적으로 발전을 거듭해 경기 북부 지역의 명문 사립대학으로 성장했다.

우리 대학은 교육부의 ‘2018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2019학년도부터 교육부로부터 연 24억 원씩 3년에 걸쳐 72억 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된데 이어 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시행한 ‘2019년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 교직원, 교육 시설 및 학생지원, 대학 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5개 영역, 30개 평가항목을 모두 충족한 최우수 등급으로 평가받아 5년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우리 대학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연구소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돼 차 의과학대 세포 및 치료연구소는 매년 7억 7천만 원 수준으로 국비지원금을 지원받게 되며 3단계에 걸쳐 9년 동안 총 72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 대학은 이와 함께 2019학년도부터 대학 최고의 가치인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해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행복인증제’를 도입했으며 재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에 대해 국내 대학 최고 수준으로 지원하고 있고 수도권 대학 최초로 드론 축구장을 만든 데 이어 드론 축구단을 창단하기도 했다.

차 러브레터는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2019년 우리 대학의 10대 뉴스를 선정해 게재한다.

 

① 차 의과학대학교, 2019년 대학기관평가 ‘최우수등급’ 인증 획득

차 의과학대학교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시행한 ‘2019년 대학기관평가인증’에서 대학이념 및 경영, 교육, 교직원, 교육 시설 및 학생지원, 대학 성과 및 사회적 책무 등 5개 영역, 30개 평가항목을 모두 충족한 최우수 등급으로 평가돼 5년 인증을 획득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지난 2014년 1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과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자율개선대학’ 최고 등급 선정에 이어 이번 2019년 2주기 대학기관평가인증 획득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학생행복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교육인증제를 도입하여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한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마련·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현지에 ‘LA글로벌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함양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의과학 융합 특성화 대학으로서 고품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하여 ‘교육혁신원’이 중심이 되어 교육과정의 구축부터 학습 성과 관리까지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특히 총장이 주관하는 학기별 학과발전전략위원회를 통해 학과 교육의 지속적인 평가 및 환류를 실시하여 한국대학평가원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훈규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은 “학생 행복을 위하여 2016년 국내 대학 최초로 학생행복본부와 학생행복위원회를 설치·운영함으로써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학생행복대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라며 “이번 평가에서 30개 준거 전체 항목이 ‘충족’이라는 평가에 자만하지 않고, 학생이 진정으로 행복해하는 의과학 융합 분야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② 교육부, 차 의과학대학교 대학 혁신지원사업 72억 원 배정

우리 대학은 교육부의 ‘2018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돼 2019학년도부터 교육부로부터 연 24억 원씩 3년에 걸쳐 72억 원의 재정 지원을 받게 됐다.

교육부는 대학 혁신지원사업 공고를 통해 차 의과학대학교에 2019년 대학 혁신지원사업 재정 지원으로 24억 원을 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차 의과학대학교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3년 동안 모두 72억 원의 대학 혁신지원사업 재정 지원을 받게 됐다.

우리 대학에 배정된 24억 원은 학생 1인당 지원비로 보면 103만여 원으로 연세대학교 학생 1인당 지원비 33만 원, 경기대 44만 원, 인천대 36만 원, 대진대 47만 원, 안양대 64만 원에 비해 훨씬 많은 규모이다.

우리 대학이 다른 대학에 비해 많은 재정 지원을 받게 된 것은 교육부 평가에서 교육 연건의 획기적 개선과 학생행복위원회 운영, 전임교원 확보율, 장학금 지원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지표로 최고 등급으로 선정됐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우리 대학에 배정된 재정 지원 자금은 앞으로 이러닝 학습관리 시스템 구축, 강의실 컴퓨터 교체 등 대학 교육 내실화와 시설 자금 등 대학혁신사업에 쓰이게 된다.

 

③ 차 의과학대학교, 국내 대학 최초 ‘행복교육인증제’ 도입

차 의과학대학교는 학생들이 행복한 대학을 만들기 위해 행복위원회와 학생행복본부를 신설한데 이어 행복교육연구위원회를 만들어 행복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으며 2019학년도 1학기부터 교양과목으로 ‘행복의 초대’와 ‘행복 배움’ 과목을 개설했다.

‘행복의 초대’ 과목은 학생들이 행복의 의미에 대해 이해하고 행복이 인생에서 중요함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전 생애를 통해 자신과 세상을 인식하는 프레임을 변화시켜 장기적으로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다.

‘행복 배움’ 과목을 통해서는 다양한 그룹 액티비티를 활용해 현재에 집중하고 누리기, 긍정적 태도 갖기, 좋은 인간관계 맺기,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하기, 감사하기 등의 주제를 배울 수 있다. 또한 학생만족센터는 같은 주제로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행복 교과목 및 행복 비교과 프로그램을 1년에 5개 이상 수료할 경우, 학생들은 학생만족센터에서 행복 교육 인증서를 수여받을 수 있다.

이훈규 총장은 3월 8일 미래관 101호에서 2019학년도 1학기에 개설된 교양과목 ‘행복의 초대’를 수강 신청한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한 행복에 관한 특강에서 인생은 결코 짧지 않은 긴 여정으로 우리 모두는 긴 인생을 사는 동안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며 행복은 부귀나 성공과 같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 느끼고 있는 즐거움, 편안함, 좋은 취미생활, 호기심 등과 같은 일상 속에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학생들은 대학에서 추구하는 행복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에 대해 많이 익숙해져서 대학생활이나 사회, 가정생활에서 행복을 최우선 목표에 두고 행복을 찾는 연습을 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④ 이훈규 총장, TV조선 선정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수상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이 TV조선에서 주최한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인재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TV조선은 3월 7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조선일보·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코스닥협회 후원으로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을 열고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을 인재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훈규 총장은 지난 2012년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한 뒤 역동적인 대학 경영과 혁신적인 인재경영으로 차 의과학대학교를 수도권 사립대학 중 주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어낸 공로로 상을 수상했다.

이훈규 총장은 부임 이후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융합과학대학 내에 데이터경영학과, 의료홍보미디어학과, 미술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를, 건강과학대학에 스포츠의학과를 잇따라 신설하고 임상약학대학원, 경영대학원, 스포츠의학대학원, 임상상담심리대학원을 만들어 글로벌 의과학 융합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또한 의과학 융합 특화대학으로 발전을 위해 다른 대학과는 차별화된 뉴스룸 형태로 대학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하고 대학발전 2025 발전체계도 확립을 통해 새로운 대학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학생행복본부 및 행복연구위원회를 발족해 대학 내에 인공암벽장, 행복도서관, 차우라홀을 개관하고 교직원 휴게공간인 스카이파크 오픈, 해외(LA) 기숙사 취득 등 과감한 시설투자와 학생들에게 행복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들이 행복한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⑤ 교육부 ‘차 의과학대,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사업에 선정’

차 의과학대학교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연구소(소장 : 의생명과학과 박근홍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차 의과학대 세포 및 치료연구소는 매년 7억 7천만 원 수준으로 국비지원금을 지원받게 되며 3단계에 걸쳐 9년 동안 총 72억여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대학중점연구소 지원 사업은 대학의 연구거점이 될 부설연구소를 지정해 핵심 연구 인력을 양성하고, 대학의 전반적인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이공학 인력양성 지원 사업이다. 교육부는 2019년 과학기술 각 분야별로 총 22곳의 신규 지원 연구소를 선정하였다.

차 의과학대학교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연구소는 ICT 융합 분야에서 ‘BINT 융합 기반 미래세대 세포 및 유전자 치료기술 개발’과 관련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 사업에는 본교 의생명과학과의 박근홍, 박우람 교수(NT 분야), 박경순, 이동율, 송행석 교수(BT 분야), 심성한, 황소현 교수(IT 분야)가 참여하며, 생명과학대학 대학원 소속 전임교수, 연구교수 및 대학원생 총 30여 명이 활발한 공동연구를 통해 앞으로 9년간 줄기세포 및 면역세포 치료제 기술 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⑥ 차 의과학대학교, 재학생 동아리 활동 국내 대학 최대 수준 지원

차 의과학대학교는 2019학년도부터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에 대해 활동실적 보고서 등을 평가해 파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현재 차 의과학대학교에는 학생들의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아리연합회’와 대학 공식 합창단 ‘차콰이어’, ‘차챔버 오케스트라’, 대학 학생홍보대사 모임인 ‘차울림’, 건강 동아리 모임인 ‘차올라’, 대학 주간소식지인 ‘차러브레터‘, 대학 방송국 ’CUBS’가 활동하고 있으며 기존 공연 동아리 ‘하울’, ‘Red Zippers’, ‘R&B’, ‘후퍼스’, ‘꿈꾼’과 봉사 동아리인 ‘CHArity’, ‘CHA미담’, 기독교 동아리인 ‘Acts29’, ‘C.C.C’, ‘에클레시아’, 소통과 정보 동아리인 ‘차뮤니티’, ‘채널’, 영화 동아리 ‘차네마천국’ 등 17개 동아리가 활동 중이다.

2019학년도에 새로 창단된 신규 동아리는 심리학 연구 동아리인 ‘두드림’, 사진 촬영 동아리인 ‘출동’, 청소년교육 멘토링 동아리인 ‘멘토스’, 노래 연극 제작 동아리인 ‘Choice’, 창업동아리인 ‘CHAang-Up’, 농구 동아리인 ‘CHAnce’, 국제개발협력학회 참석 및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차오다’, 지역사회봉사 동아리인 ‘채움’ 등 모두 8개이다.

이들 신규 동아리에는 창단 준비금으로 50만 원씩이 지급됐으며 앞으로 활동 실적에 따라 파격적인 활동 자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이들 기존 및 신규 동아리에 대해 동아리육성위원회에서 학기마다 활동 실적과 회원 수, 각종 대회 참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동아리 지원금을 크게 올려줄 계획이며 이번 학기에는 기존 동아리에 대해서도 활동 지원금을 선급금으로 지원해 주기로 했다.

 

 ⑦ 차 의과학대학교, 수도권 대학 최초 드론 축구단 창단

차 의과학대학교는 서울 및 수도권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드론 축구장을 만든 데 이어 학생 행복 및 학생들의 취미활동 활성화를 위해 드론 축구단을 창단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11월 4일 포천캠퍼스 해솔마당에서 이훈규 총장과 지훈상·서재원 부총장, 주요 보직자, 드론 축구단 ‘차드론’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 축구단 발대식을 갖고 정식 활동에 들어갔다.

차 의과학대학교 드론 축구단 ‘차드론’은 지난 7월 수도권 대학에서는 유일하게 학교 자체에서 교육과 훈련이 가능한 드론 경기장과 장비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드론 전문가인 이경배 교수를 영입해 드론의 기본적인 원리와 실제 운용 능력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학과 수업 이외에도 학생들이 주축이 돼 드론 축구, 드론 촬영, 산업 드론, 코딩 드론 등을 함께 공부하며 드론 축구단의 발전과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인 드론을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훈규 총장은 발대식 격려사에서 드론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주요한 전략산업이라며 우리 대학이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드론 축구 경기장과 드론 축구단을 만든 것은 우리 대학이 드론 분야를 선도하고 학생들의 삶의 질과 행복감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드론 축구단으로 활동하면서 단순히 드론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닌 스포츠와 접목해 드론 교육을 다양하게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⑧ 차 의과학대, 하노이·미국 LA에서‘Global Program’진행

차 의과학대학교 창의인재센터는 8월 5일부터 9일까지 4박 6일 동안 베트남 하노이에서 해외 기업 연수 프로그램인 ‘2019 CHA-Global Insight Program’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차 의과학대학교 홍수린 창의인재센터장과 차 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 3학년 남석준, 의료홍보미디어학과 3학년 배윤정, 데이터경영학과 2학년 최재영 학생 등 10명, 베트남 현지 대학생 5명 등 모두 19명이 참가했다.

홍수린 교수와 학생들은 베트남에서 수많은 해외 게임을 성공적으로 론칭시킨 현지 기업 VTC Online과 약손 명가 등 한국 기업들과의 합작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베트남 기업 e Group HQ, 벨기에 기업인 Rent-A-Port가 하이퐁에 투자한 산업단지 등을 방문해 주요 사업을 소개받고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베트남 산업 전반에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또한 한국전력이 일본 마루베니 기업과 공동 투자한 한국전력 응이손 발전소, 지난 8년 동안 연간 100여 명의 베트남 청년 전문가를 길러낸 대우 창업사관학교 대우 GYBM 등을 방문해 기업 설명과 학교 운영, 지원 방법 등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현지 대학인 Vietnam National University(VNU) 대학을 찾아 대학 관계자들과 간담회 등을 통해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 운영 등 교류 방안을 협의했으며 베트남 문묘, 밧짱 도자기 마을 등 베트남 하노이 지역의 관광지를 찾아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또 창의인재센터가 주관한 2019 CHA-GEP(Global Entrepreneurship) in SiliconVally 프로그램도 R-WeSET 후원으로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창의인재센터장인 바이오공학과 홍수린 교수와 데이터경영학과 4학년 노창한‧이동선 학생, 의생명과학과 3학년 박보미 학생, 바이오공학과 2학년 강희태‧김재호 학생 등 재학생 10명이 참가했다.

홍수린 교수와 학생들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 신화 기업들인 Johnson & Johnson, Airbnb, Indie Bio, Facebook, Brite Lab, Tesla, Apple, Google Campus를 방문해 실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만나 창의적인 사내 기업문화와 기업의 도전과 실패 사례 등 기업가 정신에 대해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참가자들은 또 우리 대학과 MOU 체결 기관인 현지 엑셀러레이터 기관 IgniteXL에서 실제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피드백을 들어보는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⑨ 약사·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자 100% 합격 ‘약사 5년 연속, 간호사 18년 연속 전원 합격’

약학대학과 간호대학 학생들이 2019년 1월 치러진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했다. 이로써 차 의과학대학교는 약사고시 5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18년 연속 응시자 전원이 합격하는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치러진 제70회 약사 국가고시(보험의료인국가시험)에 응시한 차 의과학대학교 약학대학 학생 44명 전원이 모두 합격하여 5년 연속 합격률 100%를 이루었다.

국가고시는 1월 25일에 진행되었으며, 국가고시 당일 이른 아침부터 시험을 보는 학생들을 위해 서영거 학장과 최현진 학과장, 교수들이 약학대학 학생회 임원들과 함께 직접 도시락과 간식을 들고 응원을 하며, 4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 온 학생들을 격려하였다.

특히 간호사 국가고시는 지난 1월 25일 치러진 제57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간호학과 4학년 73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해 개교 이후 18년 연속 응시자 100%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약사 국가고시와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100% 응시자 전원 합격은 지난 4년 동안 수업과 실습에 최선을 다한 학생들과 교수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원, 학교의 많은 지원이 함께 어우러져 이루어낸 결과이다.

 

⑩ 스포츠의학과 학생, 스위스 관광객에게 건강 맞춤 서비스 제공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 전주환, 이정하 학생 2명이 스위스정부관광청과의 협약에 따라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5주 동안 스위스 대표적 관광지인 체르마트와 리기산 등지에서 관광객 건강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돌아왔다.

이번 스포츠의학과 학생들의 스위스 관광객 맞춤 서비스는 지난 5월 스포츠의학과와 스위스정부관광청이 우리 대학 스포츠의학과 학생들의 스위스 관광객 건강 맞춤 서비스 제공 협약에 따라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스위스 현지에서 스포츠메디컬 트레블 트레이너로 스위스를 관광하고 있는 우리나라 여행객과 하이커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테이핑, 스포츠마사지, 체력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하이킹 코스 제공, 상황에 따른 응급처치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는 협약 체결에 따라 응급처치 자격증, 운동 상해 예방 처치 및 운동처방사(medical trainer) 자격증을 소지한 학생을 선발해 파견했으며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에서 파견하는 운동처방사의 왕복항공비, 체류비, 스위스 근로 규정에 따른 임금을 지급했다.

스포츠 메디컬 트레블 트레이너로 스위스를 다녀온 전주환 학생은 “맞춤형 운동코스, 스트레칭, 테이핑, 마사지 등을 경험한 후에 효과가 좋다며 감사하다는 말을 들었을 때의 뿌듯함은 이루어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러한 기회를 마련해주신 학교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스위스정부관광청 해외 실습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현장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전공과목을 충실히 공부하고 학과에서 운영되는 비교과 프로그램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준비하면 어려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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