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과학대학교(총장 서영거) 임동욱 행정대외부총장이 대학의 미래를 여는 의학관 건립 기금으로 1,000만 원을 약정하며, 대학 내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솔선수범에 나섰다.

지난 2월 6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임동욱 부총장은 대학의 핵심 숙원 사업인 의학관 건립에 힘을 보태고자 1,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대외협력 업무를 총괄하며 발전기금 모금의 최전선에 있는 임 부총장이 직접 거액을 쾌척한 것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다.
❝금액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의 크기’… 기록된 선의가 문화를 만든다❞
임 부총장은 기탁식에서 기부가 가진 ‘문화적 가치’를 강조했다. 그는 “기부에 참여한 분들의 귀한 뜻이 기록되고 널리 알려질 때, 비로소 그것들이 쌓여 대학의 건강한 기부 문화로 자리 잡게 된다”며 “나눔에서 중요한 것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학교를 사랑하는 ‘마음의 크기’ 그 자체”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행정대외부총장으로서 기금을 모으는 역할도 중요하지만, 먼저 실천하는 모습이 구성원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가길 바랐다”며 “차의과학대학교가 서로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교육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영거 총장 “솔선수범의 리더십, 기부 문화 정착의 마중물 될 것”
서영거 총장은 “대외협력의 막중한 책임을 맡고 계시면서 직접 기부에 동참해주신 임동욱 부총장님의 헌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이러한 따뜻한 동참은 차의과학대학교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건전한 기부 문화 정착에 아주 귀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공 : 차 의과학대학교 RISE 사업단]
© CHA University – 상업적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한 주 한 편, 영화 추천] 더 기버 : 기억전달자 인간의 감정, 기억, 자유의지에 대하여](https://newsroom.cha.ac.kr/wp-content/uploads/2022/10/1920x1200-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