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 행복 페스티벌과 함께 떠나는 행복열CHA! : 1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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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 행복 페스티벌 1주차 리포트

코로나19에 지친 학생들을 격려하고 생기 있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개최한 ‘CHA! 행복 페스티벌’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우리 대학의 비교과를 통합 관리하고 있는 교육혁신원에서 기획하고 학생행복본부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각 센터, 학생지원처, 행복교육원, 각 학과 등이 연합하여 진행하는 행사이다.

지금부터 ‘CHA! 행복 페스티벌’ 1주차 (10월 26일 (월) ~ 10월 30일 (금)) 프로그램을 만나보자.

학생행복센터

학생행복센터는 10.27(화)~10.28(수), 이틀간 코로나 블루 극복 및 스마트폰 과의존증 예방을 위한 정신건강 캠페인을 차우라홀에서 진행했다.

<내 삶이 좋아요> 캠페인 부스에는 총 13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캘리그라피로 작성하고, 비대면 상황에서 보지 못했던 동기들에게 안부 편지를 보내는 활동을 하였다.

위 캠페인에 참여한 보건복지행정학과 이현지 학생은 “최근 환경에 대한 글을 자주 보았는데 파쇄종이에 캘리그라피를 그리는 경험이 색달라 좋았다. 또한, 집에 있으면 방에서 나가지 않을 때가 많은데, 씨앗을 창가에 두면 물을 주기 위해 나갈 것 같다. 키우는 동안 지루한 삶 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남겼다.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제한되며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가 발생하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Don’t touch 스마트폰!>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총 150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 캠페인은, 스마트폰 과의존 설문을 통해 자신의 과의존 수준을 이해하고 과의존 증상에 대해 경각심을 갖도록 하였다. 또한,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재학생들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장려하였다.

위 행사에 참여한 의생명과학과 이진주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나도 모르게 증가한 스마트기기 사용시간을 점검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양하고 자세한 질문으로 나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스마트기기 과의존 상태를 판단해 볼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정신건강 캠페인은 11월 3일 (화), 11월 4일 (수) 이틀 더 진행되며, 시간은 10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이다. 재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취창업지원센터

지난 10월 28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취·창업지원센터는 미래관에서 재학생들의 행복한 대학 생활을 위해 CHA! 행복 페스티벌 ‘무엇이든 물어보잡’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타로 전문가와 재학생 38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재학생들에게 대학 생활 방향 제시 및 자신감 상승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재학생들은 전문가와 20분 동안 1:1로 타로카드 상담을 받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일상적인 고민이나 작은 고민들에 대한 해답, 해결방안을 생각해볼 수 있었다”,
“평소 보고 싶었던 타로를 통해 궁금했던 질문들과 답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또 진행했으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취·창업지원센터는 오는 11월 5일에 ‘인생 한 컷_정장사진 만들기’, 11월 11일에 ‘진로 is 100’, ‘무엇이든 물어보잡’, 11월 23일~26일 ‘창업 One Day Class(수제 맥주 만들기)’ 등의 많은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재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교수학습지원센터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CHA! 행복 페스티벌 맞이하여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하였다. 그중 ‘해솔마당에서 즐기는 소모임 페스티벌’에는 49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해솔마당에서 즐기는 소모임 페스티벌’에서는 소모임 참여 학생들이 모여 활동에 대한 안내 사항을 듣고, 활동 방법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하였다. 질의응답이 끝난 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든 해솔마당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으며 친목을 도모하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의 활기찬 분위기로 차 의과학대학교 캠퍼스에 생기가 돌았다.

학습법 소모임-전공 튜터링에 참여하는 상담심리학과 황영건 학생은 ‘소모임 담당자분과 소통할 수 있어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기회였고, 팀원들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는 CHA! 행복 페스티벌 기간 동안 차대 학습 명물 시리즈, 신입생 특별기획 시리즈, 대학 생활 즐기기 시리즈 등 21개의 유익한 프로그램을 시리즈물로 구성하여 진행하니,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도서관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는 CHA! 행복 페스티벌 기간 중 ‘개인 위생용품 셀프 DIY’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10월 28일(수) 13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는 윤정식(대한아로마테라피학회장) 강사를 초청하여, 현암기념관 3층 행복도서관 북카페에서 진행되었다.

총 22명의 재학생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허브오일을 통한 심신안정 및 개인위생 관리용품 (코로나 예방 허브 스프레이, 천연비누 등)을 스스로 제작하며 위생의 기본개념과 중요성을 친숙하게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의생명과학과 2학년 학생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이 생겼는데, 이번 도서관 행사를 통해 비누를 직접 만들면서 위생개념에 대한 정보를 확실하게 알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1학년 학생은 “도서관에 들어오면서 허브향이 나서 편안한 기분을 느꼈다. 라벤더 허브 오일로 만든 스프레이는 요즘 우울해하는 친구에게 선물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도서관에서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신체적 그리고 심리적 건강의 지식을 채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하려고 한다. 본교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해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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