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우들과 함께 만드는 소식지, CHA대생의 의견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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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도 차의과학대학교 주간소식지 차러브레터, 재학생 설문조사 실시

차 의과학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8월 17일부터 8월 27일까지 [차러브레터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본교 재학생 106명이 참여하였다, 차러브레터는 학교의 소식을 전달하는 주간 소식지로서 나아가 다양한 학교 소식을 취재하고 학교와 학생들 간의 소통을 이루고 있다.

Q. 차러브레터 소식지를 읽어 본 적 있나요?

차러브레터를 얼마나 접하고 있는지 알기 위하여 ‘예’라는 답변은 무려 87.7%를 넘었다. ‘예’라고 응답한 학생 중 ‘그때마다 다르다’ 65.1%, ‘1~2개’는 17.9%로 ‘올라온 기사 전부다’를 선택한 4.7%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차러브레터를 읽어본 적 없다고 답변한 학생들은 ‘잘 몰라서’라는 답변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관심이 없어서’, ‘바빠서’라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Q. 차러브레터를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학생들이 차러브레터를 어떤 경로를 통해 접하게 되었는지 알기 위하여 질문한 결과 ‘학과 채팅방, 공지’를 통해 알게 되었다는 응답이 77.4%를 돌파했다. 매주 소식지가 발행됐을 때마다 학과 채팅방을 통해 내용과 링크를 전달하는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후 응답에서는 ‘학교 홈페이지’가 9.4%로 ‘인스타그램’과 ‘에브리 타임’은 4.7% SNS 홍보보다는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접한 학생들이 더 많다는 것이 확인됐다.

Q. 차러브레터 인스타그램에 올려줬으면 하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학생들이 가장 편하게 접할 수 있는 SNS 차러브레터 공식 인스타그램(cha_loveletter)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하였다. ‘대외활동/공모전’ 68.9%로 압도적으로 높았으며, 사회 이슈 15.1%, 차러브레터 비하인드(제작 과정 등) 9.4% 순으로 나타났다.

Q. 차러브레터 소식 중 가장 유익하고, 흥미롭게 본 기사는 무엇인가요?

학과 소식(학과 프로그램, 행사) 68.9%로 가장 높았으며, 교내 프로그램 안내(H-CUBE, 교수학습지원센터 등) 51.9%, 인터뷰(교수님, 재학생, 졸업생) 49.1%, 학교 소식(수상, 운영 방침 등) 45.3%, 교내 동아리 소식 13.2% 순으로 응답했다.

Q. 앞으로 차러브레터가 기사를 작성해줬으면 하는 분야는 무엇인가요?

차러브레터의 기사 주제의 방향 설정을 하기 위해 실시된 문항에 대한 결과는 문화/예술 분야가 46.2% 가장 많은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시사분야 역시 31.1%를 기록했으며 경제/경영분야로 14.2%, 그 외에 기타 8.5%를 기록했다. 기타에는 학교와 관련된 소식 분야가 가장 많이 나왔으며, 학교 프로그램, 학교 정책에 대한 칼럼, 학교 외부 콘텐츠 등이 나왔다.

앞으로도 차러브레터는 재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학교와 학생을 연결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취재 : 학생기자 정혜진, 권수민,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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