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올라와 함께하는 플랭크 대회로 건강과 상금 모두 챙겨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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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지킴이 동아리 차올라, 재학생들을 위한 플랭크 대회 개최

재학생들의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동아리, ‘차올라’가 플랭크 대회를 개최했다. 전교생 대상으로 실시한 플랭크 대회는 미래관 604호에서 11월 26일, 27일 이틀간 진행되었다. 차올라 회원들이 진행과 심판을 하여 컷오프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하였으며, 상금은 남자부와 여자부를 나눠 각각 1등 5만 원, 2등 3만 원, 3등 2만 원이 주어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26일, 27일 참여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차올라 플랭크 이벤트 부스도 열렸다. 11월 23일, 24일 미래관 1층에서 진행된 이벤트 부스에서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운동의 중요성과 플랭크 흥미를 돋우었다. 미리 대회 참가도 가능하여 보다 많은 재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였다.

70명이 넘는 참가자들은 최선을 다해 대회에 임했으며, 올바른 플랭크 자세로 대회에 참가하여 자신의 코어 근육을 단련시킬 기회가 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남자부 1등을 한 스포츠의학과 20학번 김태준 학생은 “이번 플랭크 대회에서 우승할 거라고 예상도 못 했는데 우승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뿌듯하다. 또한, 동기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운동과 관련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좋은 대회였다.”라고 우승에 대한 기쁨을 남겼다.

한편, 여자부 1등을 한 스포츠의학과 16학번 최예슬 학생은 “평소 틈틈이 운동했던 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 것 같다. 이번 대회를 통해 나의 한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학생들의 운동에 관심을 갖도록 기여한 플랭크 대회에서 스포츠의학과 학생으로 1등을 하게 되어 더욱 의미 있는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취재 : 학생기자 허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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