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으로 신입생의 건강을 함께 지켜요!

322

   스포츠의학과, ‘0교시 운동 프로그램’ 진행

지난 10월 13일 화요일 오전 7시, 차 의과학대학교 스포츠의학과에서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해솔마당과 농구장에서 “0교시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스포츠의학과 이성기 학과장을 비롯하여 교수진과 조교, 25명의 신입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과 교류의 기회가 축소되어 학과 탐색 및 교수님과의 대면 상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입생들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단합력 향상과 체력 증진을 돕고자 마련되었다.

스포츠의학과 신입생들은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미니 농구, 원반 던지기, 탭볼 등 다양한 운동을 하며 교수와 조교, 동기들과 돈독한 관계를 쌓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스포츠의학과 이성기 학과장은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내고 차 대학 생활을 잘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격려 메시지를 전달하여 이날 참여한 신입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스포츠의학과 지승진 학생은 “0교시 아침 운동 프로그램은 동기들과 교수님들의 교류 및 친목 도모와 건강증진에 매우 도움이 되는 활동이었다. 농구뿐만 아니라 플라잉디스크, 탭볼과 같이 평소에 자주 접해보지 못한 스포츠 활동을 경험해보면서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고, 학생들이 서로 몸을 부딪치고 땀을 흘리면서 친밀감을 형성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또, 0교시 아침 운동 프로그램은 무뎌지고 게으른 삶에서 벗어나 육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의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신입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앞장설 예정이다. 스포츠의학과 학생이라면 학과에서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보자! 한 번뿐인 대학 생활을 의미 있고 보람찬 소중한 시간을 간직하도록 안내할 것이다!

 

[취재 : 학생기자 정혜진]

 

© CHA University – 상업적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