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대2병을 아십니까? 브릿지 프로그램으로 이겨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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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행복센터 시행, 브릿지 프로그램 안내

우리 대학 학생행복센터에서는 대학 2학년생의 적응 지원을 목적으로 ‘브릿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본래 브릿지란 다리를 의미하는 단어이지만, 최근 대학에서는 학생과 학교를 서로 긴밀하게 연계해 준다는 의미로 사용되기도 한다. 우리 대학의 브릿지 프로그램도 그러한 맥락에 있다.

브릿지 프로그램이란 이른바 대2병에 대한 대책으로 고안된 것이다. 대2병은 대학생 중에서 자신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유독 많은 대학 2학년생들의 문제적 현상을 이르는 말인데, 학생행복센터에서는 회복 탄력성 증진, 자율적 진로 탐색, 행복감 제고를 목표로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마련하였다.

이번 학기부터 시행되는 브릿지 프로그램은 기존에 있던 센터의 행복교육인증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진행된다. 특히 신규로 마련된 ‘자신감 UP, 감정의 달인, 퍼스널 브랜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으니 2학년 학생들은 적극 참여해 보아도 좋을 듯하다.

다만, 개별 프로그램이 시행되는 일정은 학교나 센터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으니 사전에 학생행복센터 홈페이지를 꼭 확인해 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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