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학번 과대표를 만나다! : 바이오공학과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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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학번 바이오공학과 김도연 학생

차 러브레터가 21학번 바이오공학과 과대표 김도연 학생을 만나봤습니다.

Q. 안녕하세요. 먼저 차 의과학대학교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오공학과 21학번 과대표 김도연입니다.

Q. 차 의과학대학교의 신입생으로서 생활한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나갔습니다. 한 달 동안 어떤 활동을 경험했나요?

A. 3월 한 달 동안 대면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드디어 대학생이 되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숙사에서 살다 보니 학교에 오랜 시간 있게 되어 학교 이곳저곳을 둘러보기도 했고,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많이 알게 되어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도 보고서나 글쓰기 같은 과제를 하면서 몇 번 머리를 부여잡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아직은 모든 게 처음이라 막막한 부분이 많았던 3월이라 점점 적응해 가고 있었습니다.

Q. 신입생으로서 기대하고 있는 교내 행사 및 학과 활동으로는 어떤 게 있나요?

A. 신입생 super week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코로나로 인해 취소되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5월, 9월에 있을 해솔축제와 행복축제가 엄청 기다려집니다. 다들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는 잠시 잊고, 추억에 남을 하루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학과 활동 중에는 바이오공학과만의 특색 있는 행사인 바이오데이가 가장 기대됍니다. 재미있는 게임도 많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학과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기대 중입니다. ?

Q. 앞으로 학교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무엇인가요?

A. 차 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저 자신도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후회 없는 학교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Q. 본인이 생각하는 바이오공학과만의 매력을 소개해주세요.

A. 먼저, 바이오공학과의 교수님들이 너무 좋습니다! 교수님들께서는 저희 신입생들을 위해 학과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고, 학생들과 최대한 소통하려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교수님들뿐만 아니라 선배님들도 도와줄 건 없는지, 공부하면서 어려움이 없는지 항상 신경 써주셔서 행복합니다! 그리고 올해 새로운 학과 동아리가 많이 개설되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진로에 맞추어 스스로 설계할 수 있는 바이오공학과의 커리큘럼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바이오공학과의 매력은 너무 많아서 나머지는 다음에 또 얘기해야겠습니다.

Q.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인터뷰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차 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 파이팅!

 

[취재 : 학생기자 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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