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 RCY, 세계적십자의 날 사회봉사부문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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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회장 표창 2명, 경기지사회장 표창 4명

우리 대학 봉사동아리 CRC(Cha Red Cross)가 세계적십자의 날을 맞이하여 생명을 살리는 인도주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봉사 정신이 투철한 대학 RCY 단원에게 수여하는 대한적십자사회장 표창과 경기지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는 소식이다.

대한적십자사는 매년 적극적인 봉사 활동으로 지역사회 및 우리 공동체에 이바지한 RCY 단원들을 발굴해 표창한다.

△대한적십자사회장 표창에 간호학과 4학년 박지현, 스포츠의학과 3학년 정혜진 △경기지사 회장 표창에 상담심리학과 3학년 정지헌, 간호학과 3학년 문윤지, 이계진, 최상문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는 우리 대학 CRC 동아리 회원으로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봉사활동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대한적십자사회장 표창을 수여 받은 스포츠의학과 3학년 정혜진 학생은 “정확히 11년 전, 초등학교 6학년 때 이 상을 받았었습니다. 또, 다시 RCY 단원으로 봉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제가 가진 것을 나누고 베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 차의과학대학교, 항상 우리 동아리를 사랑으로 이끌어주시는 남성희 지도교수님, ‘같이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항상 힘이 되어준 우리 CRC 동아리 회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봉사하며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며 정직하고 바르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차러브레터에서는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및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봉사 활동 등 다방면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하는 CRC의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취재 : 학생기자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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