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후원의 집 75호점, 219호점 ‘샘밭막국수 판교점’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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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막국수’라는 공식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샘밭막국수’(판교점)는 [아름다운 동행]에 지난 5년간 지속적으로 기부해 주셨습니다. 5년이 지난 지금, 5년을 더 연장하여 기부에 계속 동참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1970년 샘밭막국수를 창업하여 5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3대가 이어온 샘밭막국수, 이웃에 대한 사랑도 역시 막국수의 맛처럼 명품입니다.

샘밭막국수는 “막국수의 메밀면은 잇몸으로 끝을 수 있어야 한다”는 옛 어르신 말씀대로 메밀 함량을 높이며 맛을 살린 면이 돋보입니다. 여기에 보름 이상 숙성한 양념으로 시간의 기술이 어우러진 막국수의 맛은 본점 기준 하루 최대 1,700여 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게 하는 힘일 것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해 뒤돌아서면 또 가고 싶다는 매력이 있는 곳이기에 차의과학대학교, 차병원/바이오 그룹 교수님, 임직원 중 단골도 아주 많다고 합니다.

지훈상 교학부총장님은 이정희 대표님께 [아름다운 동행]과 함께해준 5년 그리고 앞으로 함께해 줄 5년의 시간은 참으로 감사하고 감동적이라고 하시며 우리 차의과학대학교도 10년, 20년 계속 샘밭막국수의 단골이라고 격려와 감사인사를 전했습니다.

이정희 대표님은 “코로나 사태로 힘든 것도 사실이지만 많은 고객들이 끊임없이 샘밭막국수를 사랑해주시고 방문해주셔서 큰 힘을 얻고 있다”고 하시며 “우리도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눌 뿐이고, 멈출 수 없었다”고 기부 소감을 전했습니다.

샘밭막국수 창업주인 할머님의 정성과 손맛이 그대로 느껴지는 막국수가 더욱 더 특별한 이유는 이렇게 [아름다운 동행]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기 때문일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맛있는 막국수로 손꼽히는 샘밭막국수 판교점, 지금처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애용해 주세요.

* 샘밭막국수 판교점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44번길 13 / 031-8017-1712

* [아름다운 동행] 기부문의 : 대외협력팀 031-881-7038

[기부금 전달식: 왼쪽부터 정광회 기획처장, 지훈상 교학부총장, 샘밭막국수 판교점 이정희 대표, 김주헌 융합과학대학장, 김진용 통합의학대학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