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eople] 창업지원단장 ‘정지형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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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는 2대 창업지원단장에 바이오공학과 정지형 교수를 임명했다.
정지형 창업지원단장으로부터 창업지원단의 소개와 함께 앞으로 활동 등을 들어봤다.

Q1. 차 의과학대학교 2대 창업지원단장으로 임명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창업지원단을 먼저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창업지원단은 우리 대학 학생, 교직원, 연구원들의 예비창업자의 창업의지를 고취하고 새로운 기술 및 지식집약형 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보육하는 교내 기관입니다. 면학관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Q2. 차 의과학대학교 창업지원단에서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작년에 이미 학칙으로 창업지원단의 운영 규정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규정에 따라 조직의 구성과 지원단 목적에 맞는 창업지원 세부사업 및 프로그램 계획, 이를 위한 인력 수급과 재원 마련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교내 교수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 그리고 학생들의 진취적인 도전과 호기심이 필요합니다.

Q3. 학생들이 창업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창업지원단의 영문명이 Start-up Support Foundation입니다. 즉 창업은 빛나는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 “Start-up”이라는 의미입니다.

대학입시로 인생이 결정된다는 바보 같은 생각을 버리고 20대 대학생활이 긴 삶의 여정의 출발이라는 것, 그래서 ‘CHA 대학’에서 출발하여, ‘CHA 정신’으로 연단하고, 빛나는 ‘CHA 人’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이를 위해 창업지원단에서는 아래와 같이 세 가지 프레임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CHA 정신으로 미래를 개척하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1] “Entrepreneurship” [기업가 정신] – “CHAllenge”

[2] “Creative Thinking” [창의적 발상] – “CHAnce”

[3] “Innovative Startup” [혁신적 기술] – “CHAnge”

Q4. 차 의과학대학교는 의과학 융합 특성화 대학인데, 우리 대학 학생들이 창업한다면 어떤 분야가 가능할까요?

창업지원단-창업보육센터에 오시면 두 개의 창업기술지원 테크샵 (바이오테크샵, 기능성식품테크샵)이 있습니다. 현재 이를 중심으로 학생 예비창업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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