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신입생 슈퍼위크 행사 개최, ‘학생 행복·대학 적응 위한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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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는 신입생들이 학교와 학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2019학년도 신입생 슈퍼위크 행사를 개최했다.

학습지원센터는 첫째 날인 3월 25일 현암기념관과 미래관 등에서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리더십’과 ‘나의 대학생활 버킷리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리더십’은 영화 속 명장면과 주인공, 감독들을 통해 대학생활에서 요구되는 리더십 모델을 찾아 대학생활에서 어떻게 발휘할 것인지를 배우는 시간으로 진행돼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다. 또 ‘나의 대학생활 버킷리스트’는 월드 카페 토의 방법을 바탕으로 협력과 공유를 통한 집단 지성을 경험하면서 신나는 대학생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모았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 허선주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의 스토리, 배우의 연기 못지않게 음악도 영화의 감동을 위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강연자의 훌륭한 첼로 연주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영화 ‘죠스’의 대표 음악을 들어 인상 깊었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취업지원센터는 현암기념관과 미래관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인 ‘CHA CHA CHA! 차 의과학인’ 프로그램과 미션 수행을 함께하며 팀워크를 다지는 미니올림픽, 도전 골든벨, 5년 후 나의 모습을 담은 드림 텀블러 만들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신입생들이 진로와 취업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진행했다. 학생들은 전문 레크리에이션 강사의 진행에 따라 율동과 노래를 따라 하고 퀴즈와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학생만족센터는 신입생 슈퍼위크 프로그램으로 “CHA! Happy Day”를 진행했다. <Love Me>라는 주제로 신입생들이 자신의 성격 특성에 대해 이해하고, 같은 성격 유형의 학생들끼리 그룹 작업을 통해 성격 유형별 특징, 강점, 대인관계 패턴 등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Happy Day>라는 주제로 이미지 카드, 행복 트리, 무용 동작 활동, 영화, 보드게임 등의 매체를 활용하여 긍정적인 나에 대해 이해하고, 타인에 대해 수용하는 그룹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미술치료학과 김예진 학생은 “LCSI 검사를 통해 잘 모르던 내 성격을 자세히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다. 비슷한 유형의 친구들을 묶어 서로 검사에 대해 공감하며 이야기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학생만족센터를 자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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