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5.31 대 1, ‘수시모집 경쟁률 지난해와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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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입학처는 9월 14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79명 모집에 2,012명이 지원해 최종 5.3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수시모집 경쟁률 5.43 대 1에 비해 약간 낮은 경쟁률이다.

수시모집 전형별 경쟁률은 CHA학생부 우수자 전형이 160명 모집에 818명이 지원해 5,11 대 1, CHA자기추천 전형이 187명 모집에 1,037명이 지원해 5.55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밖에 고른기회특별전형이 4.50 대 1, 농어촌학생특별전형이 5.12 대 1, 저소득층특별전형이 5.33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CHA학생우수자전형의 경우 식품생명공학과가 7.36 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이어 데이터경영학과 5.83 대 1, 바이오공학과 5.71 대 1, 스포츠의학과 5.58 대 1의 순이었다.

또 CHA자기추천전형은 상담심리학과가 8.50 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스포츠의학과 7.0 대 1, 간호학과 6.43 대 1, 바이오공학과 6.29 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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