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차 의과학대학교 교원 워크숍 개최, ‘교수진 90여 명 참석 뜻깊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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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는 2018학년도 교원 워크숍을 6월 25일부터 1박 2일 동안 포천캠퍼스에서 이훈규 총장과 지훈상‧서재원 부총장, 교수진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 첫날 오전에는 2018학년도에 임용된 신임 교수 소개와 교수법 특강, 이어 오후에는 학생지원처의 장학금 운영계획, 입학처의 학과별 전공 홍보 안내에 이어 스마트폰과 떠나는 여행사진 특강, 차바이오그룹 송재훈 회장의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의 미래 특강이 진행됐다.

교수법 특강에서는 이일우 하부르타교육협회 이사장의 최고의 자기주도학습법인 ‘하부르타 교육의 대학 적용방안’, 연세대 공학교육센터 강소연 교수의 ‘P2BL(Problem + Project Based Learning) 수업설계’, 보건의료산업학과 정미현 교수의 ‘Flipped Learning의 이해와 실제’ 등 최신 교수법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이어 오후 4시 30분부터는 교수들의 개별 체험 프로그램으로 교수들이 조를 나누어 현암기념관에 설치된 실내 암벽등반과 스킨케어 체험, 탁구와 영화감상 등으로 진행됐다.

해솔마당에서 있었던 저녁 만찬에는 워크숍에 참가한 전 교수들이 참석해 평소 같은 대학에 근무하면서도 잘 만나지 못했던 교수들의 친목도모 시간으로 진행돼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돼지갈비와 모듬 수육, 비빔국수 등의 메뉴와 캠퍼스 비어인 바이엔슈테판 생맥주로 차려진 만찬에서는 행운권 추첨도 진행돼 모두 10명의 교수들에게 차바이오 F&C 고급 화장품 세트가 증정됐다.

이훈규 총장은 워크숍을 마무리하면서 우리 대학이 2018 대학기본역량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된 것은 모두 교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것이라며 치하하고 이번 워크숍은 교원들이 한마음이 돼서 알차게 마무리됐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교원들이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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