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사랑의 메신저 운동-무료 심장병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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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은 8월 19일부터 9월 1일까지 무료 심장병 수술 사업인 ‘사랑의 메신저 운동’의 일환으로 선후천적으로 심장병을 앓고 있는 우즈베키스탄 고려인 3명을 초청하여 무료 심장병 수술을 지원합니다.
‘사랑의 메신저 운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심장병을 치료하지 못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새 생명을 전달해주는 무료 심장병 수술 사업입니다. 지난 1998년 국내 진료를 시작으로 2000년부터는 해외의 의료취약지역 동포들을 대상으로 소중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으며, 총 170여명의 환자들이 수술을 통해 새생명을 선물 받았습니다. 우리대학교와 차병원은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대학교’로서 자리잡고자 의료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생명사랑’ 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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