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원센터, 혁신교수법 워크숍 개최 ‘구글 클래스룸 이용 학습 설계 및 실습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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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원센터는 10월 17일 포천캠퍼스 과학관 506호에서 혁신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간호학과 임지영 학장과 건강과학대학 이신호 학장, 이성기 스포츠의학과장, 김정환 의료홍보미디어학과장을 비롯한 12개 학과 교수 46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상담심리학과 남지혜 교수가 구글 클래스를 활용한 ‘Blended Learning’를 주제로 우리 대학 이메일을 사용한 구글 클래스 계정 접속 및 구글 클래스룸을 이용한 학습 설계 및 실습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혁신교수법 워크숍에는 1부 남지혜 교수의 교수법 발표에 이어 차우라홀에서 도시락을 함께 하며 Q&A와 교수들의 활발한 의견 토론으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간호학과 임지영 학장은 개인별 실제 강의 자료를 가지고 와서 직접 실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더욱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으며 박노일 교무처장은 최근 진행했던 교수법 워크숍 가운데 가장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학습지원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교수들의 의견에 따라 다음 워크숍에서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주제로 개최할 경우 컴퓨터 사용 능력의 개별 차를 고려해 컴퓨터 사용을 보조할 수 있는 인원을 배치해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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