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행복센터, ‘여행 여가 촉진 프로그램’ 진행 ‘친구와 함께 견문 넓히며 자아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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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여가 촉진 프로그램으로 여행을 떠난 학생들

차 의과학대학교 학생행복센터는 학생들의 여행·여가 활동을 지원해 심신 건강 향상과 견문 확대, 도전 정신을 함양하고 학생들의 행복한 대학생활을 위해 학생들의 ‘여행·여가 촉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행 여가 촉진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지원을 받아 서류 심사를 통해 총 9개 팀을 선정했으며 10월 26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이 시작되기 전 학생행복센터에서는 안전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으며 선정된 팀들은 팀원들과 함께 안산, 전주, 춘천 등으로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2학기 여행 여가 프로그램에 선정된 팀은 ‘여수밤봐다’ 등 여행 3팀, ‘탄도항개론’, ‘전주갱’ 등 당일여행 4팀, ‘여행없이 못살아’ 등 여가 2팀이며 해당 학생에게는 1인당 최대 5만 원이 지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여행‧여가를 계획하고 활동함으로써 교우관계 증진 및 자아실현에 도움을 주고 이는 학생들이 행복감을 느끼는 대학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당일여행팀 ‘탄도항개론’에 참가한 스포츠의학과 류혜영 학생은 “동기, 선배들과 시간 맞춰서 여행 가는 것이 굉장히 힘든데 좋은 기회를 얻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미리 여행을 팀원들과 계획하면서 팀원들이 하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을 중점적으로 할 수 있었다. 그 덕분에 만족도가 높았다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취재: 허선주 학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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