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 특색‧비전 공유하며 즐거운 시간, “학과 비전‧진로설계 궁금증 풀었어요”

427

차 의과학대학교는 신입생 슈퍼위크 센터별 프로그램에 이어 3월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약학과와 간호학과를 제외한 10개 학과의 특색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과별 행사를 진행했다.

각 학과에서는 교수님과 신입생의 만남, 학과 비전 소개, 전문가 특강, 멘토-멘티 대면식, 유관기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생들의 진로 설계와 학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었다.

보건복지행정학과는 첫날 일정으로 교과과정 설명회에 이어 목요일에는 미래 일터를 알아보는 시간과 2029년 타임캡슐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보건의료산업학과는 보건의료 현장 실습 발표회와 홍릉에 있는 서울 바이오허브를 방문했고 스포츠의학과는 진천 선수촌을 방문해 국가대표 선수들과의 만남과 견학을 실시했다.

또 의생명과학과는 대우 세계경영연구회 박창욱 사무총장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했고 바이오공학과는 신입생 대학생활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싸 프로그램과 외부 연사를 초청해 바이오산업의 비전과 전망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의료홍보미디어학과는 재학생과 신입생의 대화 시간을 통해 인턴십 결과 발표대회와 방송사인 KBS를 방문해 보도본부의 뉴스 송출 과정과 드라마 촬영 과정을 견학하면서 방송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도 했다.

식품생명공학과는 피구 및 조별 게임과 사제동행 화합의 장 프로그램으로 교수와 선후배 간 단합을 다졌으며 데이터경영학과는 전문가 초청 특강과 COEX를 방문해 스마트팩토리 전시회를 관람했다.

미술치료학과는 졸업생 간담회와 대학원 특강, 학생회 주관으로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으며 올해 신설된 상담심리학과는 학과설명회와 차상담심리센터와 임상상담심리대학원을 방문해 임상상담 현장을 둘러보기도 했다.

 

© CHA University – 상업적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