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단, 2019년 대학 특성화 정책세미나 개최, ‘특성화 융합교육 활성화와 정책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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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창의인재센터는 학습지원센터, 취업지원센터 후원으로 1월 25일 포천캠퍼스 미래관 305호에서 교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1차 대학 특성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창업 기반 대학 특성화 융합교육 활성화와 교내 융합전공 교육/학사제도 및 정책 발굴, 학생수요 다중/부전공과 융합교육 시스템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정책발굴과 제안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의생명과학과 곽규범 교수의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의 창업교육 방향, 의료홍보미디어학과 장정헌 교수의 바이오/의과학 특성화 실질적 융합교육 정책방향, 박노일 교수의 교내 다중/부전공 정책 활성화 및 현실화 방안, 김성우 교수의 창업교육 학사/인사제도 및 교육 정책 방향, 바이오공학과 정지형 교수의 BK21 FOUR 사회문제해결형 인문사회/자연과학 융합사업팀 설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성우 교수는 2016년 학생창업 강좌는 10,461개로 전년대비 145% 증가했고 학생창업교육은 1.19개로 2015년 대비 38%나 증가하고 있다며 이러한 학생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크게 늘고 있는 환경변화에 따라 대학은 학사제도나 진로교육 등에서 선제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지형 교수는 세미나에서 BK21 후속사업(가칭 BK21 FOUR)의 개편 기본방향은 집중 지원을 통한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과 대학원생에 대한 장학금 및 생활비 지원 현실화를 통한 대학원 체질 개선, 연구실적 위주의 사업관리에서 혁신 인재 집중 육성, 형식적인 융‧복합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통한 국민의 질 향상이라고 소개하고 우리 대학도 이에 맞춰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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