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개교 22주년 기념식 개최, 올해의 교수상 이신호 · 박근홍 교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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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의과학대학교 개교 22주년 기념 수상 모습

차 의과학대학교 개교 22주년 기념식이 10월 29일 차 의과학대 포천캠퍼스 현암기념관에서 이훈규 총장과 지훈상, 서재원 부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기념식은 신은경 교수의 사회로 개회사에 이어 근속 교직원 공로상, 모범학생상, 우수직원상, 올해의 교수상 시상과 이훈규 총장의 기념사, 축하공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훈규 총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대학은 올해에도 지속적인 도전을 통해 많은 성과와 변화를 거두었다.”라며 “특히 최근 실시된 대학기관 평가 인증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교육혁신원을 설립해서 내년도 교과 과정과 프로그램을 혁신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고 학생 동아리 활동 지원금을 10배 이상 증액해 동아리 활동을 하는 학생들이 행복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이 총장은 또 우리 대학은 수도권 대학 최초로 드론 축구장을 만들어 4차 산업사회에 대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히고 이제 2020학년도에는 행복인증제도를 본격적으로 실시해 우리 대학 학생들이 인생의 목표를 행복으로 정하고 대학생활을 통해 행복을 배우고 체험하고 나누어 사회에 나가서도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올해의 교수상은 교육부문에 이신호 건강과학대학장, 연구부문에 의생명과학과 박근홍 교수가 수상했으며 근속공로상은 의생명과학과 백광현 교수와 총무처 김화성 주임이 상을 받았다.

모범학생상은 데이터경영학과 김효빈, 의생명과학과 박주동, 보건의료산업학과 오성경, 간호학과 허성민 학생이 수상했다. 모범 학생은 학생지도위원회에서 교내활동과 대외활동 성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또 우수직원상은 기획처 윤재민 과장과 대학원 행정실 이선민 주임이 상을 받았다. 윤재민 과장은 대학발전 기금 100억 원 모금과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 집 200호 달성에 기여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됐다.

오늘 개교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으로 교수 중창단이 ‘Happy Together’, 대학 합창단인 차콰이어가 ‘A whole new world’, ‘Champions’를 불러 개교 22주년을 참석한 교직원, 학생들과 함께 자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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