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5천 명 미만대학 취업률 1위, 수도권 대학(본교기준) 취업률 4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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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2017년 취업률(2015년 8월, 2016년 2월 졸업자 기준)이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취업 한파 속에서도 수도권 재학생 5천 명 미만인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또 본교 기준으로 수도권 72개 대학교 가운데 취업률 4위를 기록했다.

교육개발원이 전국 4년제 대학의 2017년 취업률을 분석한 결과 차 의과학대학교는 취업률 76.0%로 재학생 5천 명 미만인 수도권 대학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한세대학교가 74%로 2위, 한국성서대학교가 70.2%로 3위를 기록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또 본교를 기준으로 한 취업률에서도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성균관대학교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전국 주요 대학의 취업률은 성균관대 76.4%, 고려대 73.8%, 한양대 72.7%, 서울대 70.6%, 연세대 70.1%, 가천대 68.1%, 중앙대 67.5%로 나타났다.

대학 취업률은 졸업자 중 진학과 입대자, 외국인 유학생 등을 제외한 취업대상자만을 대상으로 집계하고 있다.

홍수린 취업지원센터장은 “우리 대학의 취업률이 높게 나타난 것은 각 학과에서 교수들이 재학생들에 대한 취업지도를 잘 해왔고 취업지원센터의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 등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해온 결과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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