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2019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식, ‘전문가 정신·직업윤리 바탕 선택 분야 최고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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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2019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식이 2월 11일 현암기념관 대강당에서 이수곤 의전원장을 비롯한 의학전문대학원 주요 보직자 및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입생 입학식은 의학전문대학원 보직자 및 교수 소개, 학사보고, 의전원장 환영사, 이소영 동문회장의 축사, 신입생 선서 및 입학 소감 및 입학성적 우수자와 덕산장학재단 장학생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수곤 의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전문가 정신과 직업윤리에 바탕을 둔 의료를 하지 않으면 의료계의 미래는 없다. 의학의 바탕을 지키기 위해 다소 인기는 없더라도 나의 적성에 맞고 내가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과목을 찾아서 전문분야를 선택하는 현명함이 필요하다.”라고 말하고 신입생들이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는 책임감과 이타적 정신을 바탕으로 자신이 택한 분야에서 최고가 될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이소영 동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1기 졸업생으로서 “차 의학전문대학원과 차병원은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지도록 도와줄 것이며, 이번에 입학한 신입생들은 행복한 의학자가 되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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