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CHAMP) 총동문회 발족, ‘김영우 국회의원 등 150여 명 참석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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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CHAMP) 동문들은 8월 17일 차 의과학대학교 현암기념관에서 총동문회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총동문회 발족식에는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과 서재원 부총장을 비롯해 김주헌 글로벌미래교육원장 등 최고경영자과정 교수들과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 조용춘 포천시의회 의장, 박창화 포천시 부시장, 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총동문회 발족식은 국민의례와 내빈소개에 이어 최고경영자과정 경과보고, 공로패 전달, 동문회기 전달, 총동문회장 취임사, 자유한국당 김영우 국회의원과 이훈규 총장의 축사, 발전기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총동문회장으로 선임된 최고경영자과정 1기 이두원 예원종합건설 대표는 “차 의과학대학교가 이훈규 총장의 취임 이후 발전을 거듭해 이제 명문 사립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며 이러한 중요한 시점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장을 맡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고 밝히고 앞으로 대학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북부지역의 명문 사립대학인 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발족돼 앞으로 동문들이 힘을 합치면 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총동문회 발족을 축하했다.

이훈규 총장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발족을 계기로 이제 모든 동문들이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밝히고 앞으로 대학은 최고경영자과정 동문회 발전과 포천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의 발전을 위해 대학이 가지고 있는 모든 역량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발족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차 의과학대학교 수강헌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대학과 지역사회, 총동문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차 의과학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은 차 의과학대학교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경기북부지역 최고경영자들과 최신 경영지식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3년 3월 개설됐다.

최고경영자과정은 개설 이후 지금까지 9기에 걸쳐 포천과 경기북부 지역의 정치인, 기업인, 고위공무원 등 총 287명이 수료했으며 현재 10기 과정에 12명이 수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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