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의과학대학교, ‘총장님이 쏜다’ PIZZA 파티, ‘기말시험 앞두고 쌓인 스트레스 푸세요’

816

시험 스트레스를 피자로 날리세요! 차 의과학대학교는 기말시험을 앞두고 공부 스트레스에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피자를 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피자파티는 이틀 동안 800여 명의 학생들에게 피자가 제공됐다.

이훈규 총장과 서재원 부총장, 교직원들은 12월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포천캠퍼스 학생식당에서 전자레인지를 마련해 놓고 미리 준비한 피자를 구워 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에게 콜라와 함께 나눠 주면서 격려했다.

이번 피자 파티는 이훈규 총장이 학생들을 위해 기증한 프리미엄 베즐리 고르곤졸라 피자와 소불고기 피자 등으로 교직원들이 구워낸 피자를 학생들은 서너 명씩 둘러앉아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학생들은 기말시험을 앞두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날씨까지 너무 추워 마음이 움츠려들었는데 교직원들이 따뜻한 피자를 구워 나눠줘 대학 생활에서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돼 너무 감동했다고 밝혔다.

미술치료·상담심리학과 15학번 유은석 학생은 “이번 피자 파티를 통해 총장님의 사랑을 한 번에 알 수 있었고, 항상 학생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맛있는 피자 먹고 힘내서 남은 시험도 잘 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CHA University – 상업적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