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 직원 예비군대원 편익 극대화 노력 ’, 차 의과학대학교 예비군 중대 창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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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직장예비군 중대 창설식이 3월 5일 미래관 101호실에서 이훈규 총장, 서재원부총장, 대학 주요 보직자와 직원 및 학생 예비군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예비군중대 창설식 행사는 예비군 중대 창설경과 보고에 이어 부대기 수여, 예비군 중대장 인사말, 총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직장예비군 중대는 차 의과학대학교 직원 및 학생 예비군대원 350명으로 편성되었으며, 창설식 행사가 진행되기 전까지 예비군 중대의 원활한 운영과 학생예비군의 편익 극대화를 위한 제반활동을 해 왔다.

예비군 중대장은 인사말에서 “예비군에 대한 체계적인 자원관리 및 대상자에 대한 편익 극대화, 병무 상담 및 군 입대자 격려, 군 장교 지원 업무 등에 주안을 두고 예비군 중대를 운영하겠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훈규 총장은 “직장예비군 중대 창설로 우리대학이 좀 더 성장하고 발전했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으며, 예비군 중대의 격려와 함께 “소속 인원에 대한 편익과 군 관련 업무의 내실 있는 추진을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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