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규 총장, TV조선 선정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수상, ‘혁신적인 인재경영으로 수도권 명문 사립대학 발전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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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이 TV조선에서 주최한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인재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TV조선은 3월 7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조선일보·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코스닥협회 후원으로 ‘2019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을 열고 차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을 인재경영부문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훈규 총장은 지난 2012년 차 의과학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한 뒤 역동적인 대학 경영과 혁신적인 인재경영으로 차 의과학대학교를 수도권 사립대학 중 주목할 만한 발전을 이루어낸 공로로 상을 수상했다.

이훈규 총장은 부임 이후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융합과학대학 내에 데이터경영학과, 의료홍보미디어학과, 미술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를, 건강과학대학에 스포츠의학과를 잇따라 신설하고 임상약학대학원, 경영대학원, 스포츠의학대학원, 임상상담심리대학원을 만들어 글로벌 의과학 융합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

또한 의과학 융합 특화대학으로 발전을 위해 다른 대학과는 차별화된 뉴스룸 형태로 대학 홈페이지를 전면개편하고 대학발전 2025 발전체계도 확립을 통해 새로운 대학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국내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학생행복본부 및 행복연구위원회를 발족해 대학 내에 인공암벽장, 행복도서관, 차우라홀을 개관하고 교직원 휴게공간인 스카이파크 오픈, 해외(LA) 기숙사 취득 등 과감한 시설투자와 학생들에게 행복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들이 행복한 대학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이훈규 총장의 혁신적인 인재경영 노력으로 수도권 일반대학 가운데 최고수준의 취업률(2018년 기준 81.4%)을 기록했고 지난해 교육부 대학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3년 동안 72억 원의 정부 재정지원을 받게 돼 앞으로 ‘의과학 융합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양성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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