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훈규 총장, 창의인재 경영부분 CEO상 수상

395

▲ CEO상을 수상한 이훈규 총장

본교 이훈규 총장은 ‘2017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CEO’ 창의인재 경영부분에서 영광의 CEO 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끊임없는 변화와 경영 혁신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해 사회, 경제, 문화 발전에 이바지하는 우수한 기업이나 지자체 및 교육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1997년 ‘포천중문의과대학교’로 개교한 이래 비약적으로 성장하였으며 2009년 현재의 교명인 ‘차 의과학대학교’로 개명하였다. 개교한 이래 의생명보건 분야와 인문사회 분야의 융합을 통한 의생명 및 건강과학을 선도하는 글로벌 연구중심 대학으로 발전하고 있어서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되었다.

이훈규 총장의 취임 후인 2013년 차 의과학대학교는 수도권 대학 중 유일하게 입학정원 증원에 성공하여, ‘스포츠의학과(50명)’, ‘데이터경영학과(100명)’, ‘의료홍보미디어학과(50명)’ 등 3개 학과를 신설하였다. 또한 미술을 통한 임상치료와 심리치료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미술치료대학원’과 ‘미술치료·상담심리학과’도 신설하였다. 이와 더불어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글로벌 미래 경영 MBA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융합경영대학원’을 신설하고, 스포츠와 헬스케어 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스포츠의학전문가 양성을 위한 ‘스포츠의학대학원’을 신설하였다.

앞으로 차 의과학대학교는 자유로운 연구환경 조성, 엄정한 평가를 통한 인센티브 부여,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연구년제 도입, 교직원에 대한 복지향상, 우수 학생 선발을 위한 획기적인 장학금 확대, 재학생과 동문에 대한 애교심 고취방안 등을 적극 강구해 갈 예정이다.

5월 30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훈규 총장은 “대학의 설립정신 중 하나인 기독교적 이웃사랑 정신에 입각해 ‘배워서 베푸는(Learn & Serve)’ 인성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탁월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