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전문대학원 의료봉사동아리 ‘메드팀’ 아산상 청년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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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아산상에 11년째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펼쳐온 우리대학 의학전문대학원 의료봉사동아리인 ‘메드팀’이 청년봉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내과, 안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 국내 최고수준의 전문 의료진 30명과 의전원 학생 120여명으로 구성된 ‘메드팀’은 경기도 분당보건소에서 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각종 임상검사와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메드팀’은 1월 1일과 공휴일인 일요일을 제외한 모든 일요일에 무료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덕분에 지금까지 외국인노동자 2만 6천여명이 의료혜택을 받았고, 외국인노동자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져 전국 곳곳의 환자들이 ‘메드팀’이 진료하는 분당 보건소를 찾고 있는 실정입니다. ‘메드팀’은 더 많은 의료봉사활동을 실천에 옮기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의료봉사활동은 계속 될 것입니다.

학교이념인 기독교적 이웃 사랑의 정신(Christianity)을 몸소 실천하고 인술을 펼치는 의료봉사동아리 ‘메드팀’ 여러분들이 무척 자랑습럽습니다. 독자여러분들도 많이 축하해주시고, 함께 응원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