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과 조유희 교수, 메디톡스 학술상 수상, ‘미생물학 분야서 창의적 연구로 학문 발전 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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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약학과 조유희 교수가 4월 18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미생물학회 창립 60주년 국제학술대회에서 메디톡스 학술상(선도과학자상)을 수상했다.

한국미생물학회(회장 이연희 교수)는 학계와 산업계 미생물학자 2천여 명이 회원으로 있는 국내 미생물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매년 다양한 미생물학 분야에서 창의적 연구업적을 쌓아 학문 발전에 공헌한 회원을 선정해 메디톡스 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학술상을 수상한 조유희 교수는 초파리를 이용한 녹농균과 황색포도상구균의 초소형 다중감염 모델 시스템을 기반으로 파지 재설계와 신약재창출 연구를 통해 슈퍼박테리아에 대응하는 차세대 슈퍼항생제 개발에 필요한 기초 연구를 수행 중이며 미생물학 분야에서 지금까지 60여 편의 우수한 학술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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