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공학과 신은소 학생, 화학공학회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전국 화학공학 관련 학과 학생회장 및 동아리회장 워크숍’ 참가

216

바이오공학과 신은소 학생이 지난 2월 13일 한국 화학공학회에서 주최한 ‘fun & fun festival’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도 전국 화학공학 관련 학과 대학생 학생회장 및 동아리회장 워크숍’ 과 한국 화공학회 행사에 참가한 신은소 학생은 함께 작업한 조에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활용하고 활동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학부생 수준에 맞는 월간지를 출간한다는 아이디어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의 여러 대학교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관련 학과 학생들의 실무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워크숍에서는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기업인 GS칼텍스와 LG화학 여천산업단지 공장 견학이 있었으며 이어 조별로 화학공학회에서 열리는 ‘fun & fun festival’과 행사에 많은 학부생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했다.

신은소 학생은 “실제로 기업들의 공장 내부를 견학한 것은 처음이었는데, 특히 LG 화학의 바이오 분야는 교내에서 실제로 동기들과 진행하는 연구와도 관련이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화학공학과 바이오 분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분야인 것을 알 수 있었으며, 행사를 참여한 것만으로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라며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취재: 서민숙 학생기자]

 

© CHA University – 상업적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