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생명공학과, 교수-학생 합동 워크숍 진행, 보건복지행정학과‧보건의료산업학과 학생 오송생명과학단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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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생명공학과는 이종훈 학과장과 학과 교수, 120여 명의 재학생 및 졸업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동안 강원도 홍천군에서 교수-학생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학생들은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을 방문해 학교 수업을 통해 학습했던 전공지식을 토대로 현장실무에 적용시키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며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 프로그램이 종료된 이후에는 교수와 학생들이 다 함께 저녁식사와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간담회 형식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 견학은 교수와 학생, 졸업생과 재학생, 선배와 후배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전공학습 방법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가 진행된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또 보건의료산업학과와 보건복지행정학과 학생 100여 명도 5월 29일 충북 오송생명과학단지 견학을 다녀왔다.

보건복지행정학과와 보건의료산업학과 1, 2학년 학생 100여 명은 이신호 건강과학대학장 인솔 하에 오송생명과학단지를 방문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등 기관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주요 채용 현황과 각 기관의 주요 사업 내용, 기술 등을 소개받았다.

이번 두 학과 학생들의 오송생명과학단지 견학에는 각 기관에 취업한 우리 대학 졸업생들이 나와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에 대해 질문을 받기도 했다.

보건의료산업학과 1학년 전하제 학생은 “오송생명과학단지 견학은 미래의 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각 기관에 대한 설명들을 통해 각 기관의 역할과 주요사업, 채용조건 등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졸업생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나 또한 선배님들처럼 훗날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는 자랑스러운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하였다.”라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취재: 권민정, 배준희, 허선주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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