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창업보육센터 골프회관으로 이전, ‘창업 추가 입주기업 적극 유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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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분당 창업보육센터가 기존 에이스코아 빌딩의 임대계약이 만료되어 9월 17일 성남시 야탑동에 있는 골프회관 3층으로 이전하였다.

기존 에이스코아 빌딩 임대면적 39.9㎡에서 79㎡ 로 확대하여 보육실 3개, 예비창업자보육실 1개에 기존 입주기업인 소명 바이오텍, 세븐트리주식회사, 피토제닉스가 입주하였다.

산학협력단에서는 추가로 110㎡의 사무실 공간을 확보하여 기술지주회사, 추가 입주기업 유치 등 적극적인 공간 활용 방안을 계획 중이다.

김일형 창업보육센터장은 “분당 창업보육센터 확대 이전으로 공간이 넓어져 더 많은 창업 기업들을 입주시킬 수 있게 됐다며 분당 차병원,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등과도 가까운 위치에 있어 앞으로 창업 기업 유치와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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