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행정학과, 병원 행정 실무 수업 큰 성과 ‘삼성서울병원 등 대형병원 취업 크게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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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행정학과 학생들의 병원원무행정실무 수업 모습(견학)

보건복지행정학과의 병원원무행정실무 수업이 국내 대형병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취업에 큰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보건복지행정학과는 병원의 취업을 희망하는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병원원무행정실무 수업을(담당 교수: 최대종 겸임교수) 통해 분당차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 병원 등 국내 대형 병원들을 견학하고 있다.

현장 교육이 아니면 접근할 수 없는 병원의 곳곳을 라운딩하고 현장에서 전문가들에게 특강을 들으며 학생들은 병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병원의 원무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원무 현장에 필요한 역량과 현장에 필요한 인재상을 파악하여 그에 맞추어 자신의 진로를 준비하고 있다.

동백세브란스병원에 조기 취업을 한 4학년 최성원 학생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이 바로 현장 교육에 적합한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환자를 위한 병원의 서비스 및 프로세스를 학교 수업을 통해 미리 학습한 덕분에 조기 취업을 했으며 취업 후 병원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보건복지행정학과는 현재 최성원 학생 외에도 본 수업의 병원 현장 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3명의 학생이 삼성서울병원에 조기 취업한 상태이다. 하지만 1차 서류를 합격하고 면접을 기다리는 학생이 다수 있어 이 수는 늘어날 예정이다.

보건복지행정학과는 현장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현장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다양한 과목을 더욱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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