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공학과 ‘제5회 쌈바 학술 페스티벌’개최 ‘선·후배간 연구 성과 나누고 친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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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공학과 제5회 쌈바 학술 페스티벌

차 의과학대학교 바이오공학과는 11월 5일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 회의실에서 바이오공학과 최용수 학과장을 포함한 학과 교수들과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5회 ‘쌈바 학술 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바이오공학과 ‘쌈바 학술 페스티벌’은 ‘바이오가 바이오와 바이오를 위하여’라는 의미의 학술 행사로 바이오공학과 학생들의 연구 성과를 나누고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하며 학과 발전 및 화합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학술 페스티벌은 1부 학과 학술 페스티벌, 2부 초청 강연, 3부 바이오 분야 이력서 경진대회로 진행되었다.

1부 학과 학술 페스티벌에서는 하계 방학 동안 진행된 실험실습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연구 프로그램인 CRP(Creative Research Program)에 대한 학생들의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포스터를 보고 그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함께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는 ‘학부생이 알아야 할 바이오기업이 원하는 직무역량’이라는 주제로 이경선 박사님이 강연을 해주셨으며, 지난 하계 방학 때 진행하였던 의약품 실습팀의 ‘바이오의약품 전문인력양성 교육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졸업한 선배들과의 멘토링과 선후배 간 친목을 도모했다.

3부 바이오 분야 이력서 경진대회는 취업준비를 앞은 4학년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정광회, 홍수린 교수님께서 직접 이력서 첨삭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번 바이오공학과 ‘쌈바 페스티벌’은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전공을 선택한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진로 및 미래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바이오공학과 2학년 윤시은 학생은 “쌈바 페스티벌을 통해 학과 동기, 선후배, 교수님들과 함께 소통하고 친목을 도모하며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또한 미래에 대한 진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행사 참여 소감을 전했다.

[ 취재 : 지은서 학생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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