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공학과 강상진 교수 아프리카 파송기념 강연회, ‘우간다에서 현지 학생교육과 복음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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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공학과 강상진 교수의 아프리카 우간다 교육선교 파송기념 강연회가 5월 28일 차우라홀에서 이훈규 총장과 문지숙 학과장, 학과 교수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지숙 학과장의 사회로 열린 기념 강연회는 이훈규 총장의 격려 말씀에 이어 후원회장인 이경아 교수의 동행의 말씀, 행복나눔센터 박대근 센터장의 나눔의 말씀에 이어 강상진 교수의 선교의 말씀 특강과 바이오공학과 제자들의 합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훈규 총장은 기독교 정신은 우리 대학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라며 CHA 정신을 바탕으로 선교‧봉사를 통해 이를 실현하려는 강상진 교수의 앞길에 건강과 축복이 함께 하기를 전 교직원과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강상진 교수는 선교의 말씀을 통해 아프리카를 몇 차례 다녀오면서 우간다 선교에 대한 확신이 들어 결심하게 됐다며 앞으로 우간다에 가서 현지 학생들 교육과 복음 전파에 온 힘을 쏟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바이오공학과 2학년 이예지 학생은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리신 교수님께 감사와 존경을 표하며 부디 몸 건강하게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고, 강상진 교수님은 영원한 저희의 교수님이라고 전해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취재 : 서민숙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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