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있는 활동을 통한 발전 뿌듯’, 유니세프 모델 활동 류원욱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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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행정학과 류원욱 학생

차러브레터는 아동구호기관 ‘유니세프’ 에서 일반인 모델로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본교 보건복지행정학과 12학번 류원욱 학생을 만나보았다.

1. 유니세프에 일반인 모델로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차콰이어 단장이셨던 의학전문대학원의 최재정 교수님으로부터 유니세프 관련 활동을 제안 받고 유니세프 합창단에서 노래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다가 유니세프 후원팀에서 모델이 되어 후원을 독려하는 캠페인에 참여할 일반인을 구한다는 말을 듣고 지원해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 유니세프 활동을 통해 어떤 것을 느끼셨나요?

유니세프의 모델로서 더 많은 어린이들을 살리기 위한 활동을 한다는 것이 뿌듯합니다.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지만, 어린이들을 살린다는 그 하나의 목표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3. 대외활동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 및 후배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은?

저는 보건학을 공부하는 것과 별개로 북한과 태양광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활동을 시작하고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사와 전공들의 교집합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분야라도 좋으니, 그 분야와 관련된 활동을 시작하세요. 그 활동과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게 진로 찾기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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